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유기견 입양을 독려했다.
이효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 한라봉 쉼터에 몽쉘, 통통이입니다. 애기 때 들어와서 벌써 1살이 다되가네요.. 사람을 너무 잘 따르는 순한 아이들입니다.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기견 두 마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효리는 유기견들과 다정한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비와 함께 혼성 댄스 그룹 싹쓰리(싹3)를 결성했다. 이효리는 부캐 린다G로의 활동할 예정이다.
▲ 다음은 이효리 글 전문. 제주 한라봉 쉼터에 몽쉘, 통통이입니다. 애기 때 들어와서 벌써 1살이 다되가네요.. 사람을 너무 잘 따르는 순한 아이들입니다.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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