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서정희가 실검 1위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9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마당’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네이버 검색에 ‘서정희 나이’가 1위 했습니다. 그놈의 나이”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된 ‘아침마당’에서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 후 6년이 지난 심정을 털어놓았다. 방송 후 동안 외모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서정희 나이’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성했다. 서정희는 이에 반응한 것. 그러면서 서정희는 “혼자 사니 좋다, 이제 홀가분하다”라며 “외롭기도 하지만 기대치 않았던 자유와 행복이 더 큽니다. 혼자 사는 삶이 주는 맛에 대해 오래오래 써온 글이 드디어 책이 되어 세상에 나왔어요!(이혼 권장 도서는 아니구요~)”라고 책을 홍보하기도 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2015년 합의 이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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