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여름, 루다, 연정)의 ‘Neverland’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먼저 보나는 “멤버들마다 개인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노래, 안무부터 곡 작업도 하고, 운동, 외국어 공부도 하면서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우주소녀가 7개월 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루다는 “홈트레이닝으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팔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니앨범 ‘네버랜드’는 피터팬이 떠나고 난 네버랜드, 홀로 남은 팅커벨의 시점에서 바라본 꿈과 현실의 세계, 그 안에서 펼쳐지는 동화 같은 이야기는 현재 우주소녀의 마음을 대변한다.
한편, 우주소녀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네버랜드’를 발매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