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바퀴 달린 집’에 첫 손님이 왔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삼포해수욕장에 도착한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혜리는 바퀴 달린 집을 보고 “오, 생각보다 좋은데? 신발 벗고 들어가요?”라며 감탄했다.
이어 “근데 생각보다 작네요. 근데 저 선물 사왔어요. 마음에 안 드시면 집에 가져갈거에요”라며 “적적하실까봐 세 분이 계시면”이라고 초급용 보드게임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 번째 게스트 라미란은 네 사람이 저녁 식사를 위해 장을 보러 간 사이 도착했다.
라미란은 “저게 집이야? 매점인 줄 알았어”라면서도 “그냥 집이네. 잘 되어있네”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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