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쩔어’로 ‘방방콘’의 포문을 열었다.
방탄소년단(BTS)은 14일 온라인 실시간 라이브 공연 ‘방방콘 The Live’를 개최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라이브 공연의 첫 무대로 ‘쩔어’를 선보였다.
“어서와 방방콘은 처음이지?” 멘트로 시작한 이들은 강렬한 랩과 퍼포먼스로 포문을 열었다. 특히 오차 없는 칼군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방콘 The Live’는 방탄소년단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새로운 선물이다. 방탄소년단의 방으로 팬들을 초대하는 콘셉트로 약 90분 동안 펼쳐진다.
무엇보다 총 6개의 멀티뷰 화면으로 더욱 생생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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