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필라테스 운동 근황…세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몸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별이 필라테스 운동을 시작한 근황을 알렸다.

별은 17일 자신의 SNS에 "송이 낳고는 운동을 거의 못해서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차일 피일 미루기만하고 운동할 시간이 어딨냐며 이 핑계 저 핑계 대가며 합리화를 했드랬죠. 몸을 돌보지 못하는 동안 여기 저기 안 아픈데가 없다보니ㅠ 이제 운동은 날씬해지기 위함보다도 건강해지기 위해서 꼭 꼭 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아이들 케어하면서 물론 쉽지 않죠.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써야지 가능한 일이죠. 남편이나 주변의 도움도 있어야 하구요ㅠ 좀 만 더 부지런 떨어보려구요!! 아침에 정말 몸이 천근 만근이라 거의 기어나오다시피 나왔는데 흐흐. 운동 끝나고나니 개운하고 무엇보다도 뿌듯하네요. 별거 아니지만 오늘도 이렇게 작은 행복을 찾았습니다아♡ #여러분도행복한하루되세요 #♡"도 덧붙였다.



사진 속 별은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별은 세 아이의 엄마임에도 늘씬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한편 별은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했고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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