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수선공` 정소민, `경계성성격장애` 증상과 치료 방법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혼수선공' 정소민이 연기 중인 경계성성격장애 증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경계성성격장애증상'은 정서적 불안이 심하여 대인관계가 불안정하고 매우 충동적이며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보이고, 주변의 스트레스에 반응하여 망상적 사고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분노와 우울상태의 극단을 오갈 수 있다.

이러한 시기 동안 해리 증상, 약물 남용 혹은 성적 문란 등의 충동적 행동들이 흔히 일어날 수 있고 특히 버림받는 것에 지나칠 정도로 집착하여 잦은 자살 위협, 자해 행동을 보인다.

‘영혼수선공’ 정소민이 연기중인 경계성성격장애 증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사진=KBS 제공
'경계성성격장애'에는 변증법적 행동치료(DBT, 다이어렉티컬 행동치료)와 도식치료(스키마치료) 등이 경계성 성격장애의 치료에 이용되고 있다. 특히 우울, 불안, 분노, 충동성, 정신병적 양상 등의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받는 것이 빠른 증상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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