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피싱캠프’ 토니안→연우, 첫 출항부터 위기? “물고기가 안 잡혀”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이돌 피싱캠프’ 멤버들이 첫 출항에 나선다.

18일 오후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피싱캠프’(연출 천희승, 제작 초록물고기미디어, 인연엔터테인먼트, 한국낚시방송) 1회에서는 토니안, 이진호, 한승연, 재효, 다원, 연우의 첫 낚시가 그려진다.

이날 출항에 앞서 모인 멤버들은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 예상치 못한 기상 상황으로 첫 항해부터 난관에 부딪힌다. 하지만 멤버들은 거친 파도와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낚시에 대한 의욕을 감추지 못한다.



‘아이돌 피싱캠프’ 멤버들이 첫 출항에 나선다. 사진=아이돌 피싱캠프
특히 긍정적인 마음으로 출항에 나선 멤버들은 막상 낚싯대를 잡자 초조한 기색을 드러낸다. 해맑은 분위기와는 다르게 좀처럼 오지 않은 입질에 배 위에는 연신 “안 잡혀요, 안 잡혀!”라는 말이 오가며 짠내를 유발할 예정이다. 그러나 그때, 상상치도 못했던 멤버가 “잡았어요! 잡았어!”라며 소리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됐다는 후문이다.

‘아이돌 피싱캠프’ 첫 방송부터 ‘新 낚시 천재’가 탄생할 수 있을지, 멤버들을 당황케 만든 이는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