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유해진이 쏨뱅이를 낚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붕장어 구이를 해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해진은 차승원, 손호준이 떠난 자리에서 홀로 남아 갯바위 낚시를 했다.
‘삼시세끼 어촌편5’ 유해진이 쏨뱅이를 낚았다.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방송 캡처 그 시각 차승원은 숙소로 돌아가 낚시에 실패 할 걸 대비해 김치부침개를 만들었다. 유해진은 철수 하기 전 쏨뱅이 두 마리를 낚았다. 차승원은 유해진이 낚은 쏨뱅이 두 마리를 맛있게 튀겨주겠다고 말했다.
이에 유해진은 "한 마리 더 잡아와서 셋이 먹었으면 좋았을텐데"라고 아쉬워했다.
유해진은 차승원이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마지막 통발을 확인하던 중 붕장어가 잡혀 있어 깜짝 놀랬다.최종적으로 저녁 메뉴는 붕장어 구이와 쏨뱅이 튀김이 완성됐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