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네임 출신 준Q, 오늘(22일) 입대…“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마이네임 출신 준Q(강준규)가 오늘 입대한다.

준Q는 22일 충남 논산훈련소로 입소,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현역으로 군 복무한다.

지난 15일 준Q는 입대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남들보다 조금 늦게 가는 것 같아 조금 민망한 마음도 있는 것 같다. 동안 앞으로의 활동과 현실적인 벽 앞에 서서 고민을 많이 했다”며 “많은 소통을 못한 것 같아 마이걸 여러분들, 팬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일단 성실히 건강하게 잘 다녀와서 앞으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날도 점점 더워지는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 앞으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준Q는 2011년 마이네임 디지털 싱글 앨범 ‘메세지(Message)’로 데뷔했다.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했던 준Q는 솔로앨범과 연기활동을 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해 12월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개인활동을 해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