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 득남 “오늘(22일)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김미연이 득남했다.

22일 김미연 소속사 측은 “이날 오후 2시께 서울의 한 병원에서 김미연이 첫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2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김미연은 올해 3월 자신의 SNS에 아름다운 D라인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한편 김미연은 2002년 MBC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고, 2004년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각종 예능 출연 뿐만 아니라 김미연은 드라마 ‘노란 복수초’, 영화 ‘환상’, 뮤지컬 ‘롤리폴리’ 등을 통해 연기를 선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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