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수지, 김완선, 신효범 등 ‘불청’ 어벤져스 멤버들과 함께 하는 ‘2020 여름 특집’이 공개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여름 특집’에는 김도균, 신효범, 강수지, 강문영, 김완선, 이연수 등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올스타 멤버들이 ‘불타는 청춘’ 회의실에 모여 관심을 자아냈다.
이 장소는 2018년 ‘싱글송글 노래자랑’부터 2019년 ‘새 친구 찾기’까지 시청률 10%대의 특집들을 기획한 곳이라 청춘들은 이번엔 어떤 특집일지 기대감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이번 여름 특집을 위해 장장 한 달이란 시간을 준비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에 청춘들은 제 2의 콘서트를 기대하며 새로운 특집에 대한 추리에 나섰다. 또한 예고편으로 공개된 의문의 남성들이 등장, 청춘들을 깜짝 놀라게 해 과연 그 주인공이 누구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강수지는 2019년 ‘불타는 청춘 콘서트’와 고령 여행 이후 1년 만에 ‘불타는 청춘’을 찾았다. 수지는 청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남편 김국진과 근황을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남편 국진이 아침 마다 모닝 키스를 해준다”고 고백해 청춘들을 충격에 빠지게 했다.
이를 들은 최성국은 수지를 발끈하게 할 망언을 날렸고, 이에 수지가 호통을 쳤다는 후문이다. 이날 성국 잡는 수지의 활약은 현장을 들썩이게 해 ‘불타는 청춘’ 안방 마님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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