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체력적인 거는 피곤하고 힘든 날이 있겠지만 즐겁게 잘해나가고 있다. 그럴수록 복희 역할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심이영은 “걱정해주시는데 지금처럼 탈 없이 잘하라는 말씀으로 알고, 열심히 끝마치도록 하겠다”라고 체력을 걱정하는 이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찬란한 내 인생’은 모든 불운을 딛고 억척스레 살다가 하루 아침에 재벌 2세가 된 한 여인과 재벌 2세에서 어느날 갑자기 평범한 삶을 살게 된 또 다른 여인을 통해 삶과 가족을 돌아보는 이야기다. 오는 29일 오후 7시 20분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