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정소민 양측 “최근 헤어졌다”…결별 인정(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이준, 정소민이 결별했다.

정소민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오전 MK스포츠에 “본인 확인 결과 정소민, 이준이 결별한 게 맞다”고 밝혔다.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도 “두 사람이 헤어진 게 맞다”고 결별을 인정했다.



이준, 정소민은 KBS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1월 1일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해왔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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