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4’ 라비 VS 김종민 VS 김선호, 뜀틀에 걸린 자존심 싸움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1박 2일’ 에이스들의 명승부가 펼쳐진다.

오는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체력 증진 프로젝트’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뜀틀 앞에서 팽팽한 경쟁심을 드러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김종민과 문세윤, 김선호, 라비는 특별 보양식 구복탕이 걸려있는 제1회 ‘진국체전’에서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체력 증진 프로젝트’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사진=KBS 1박2일
기계체조 선수 출신 김종민, 체육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예.뽀’ 김선호, 우월한 체력의 소유자 막내 라비의 삼파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조금의 양보도 없는 뜀틀 명승부가 펼쳐진다. 막상막하의 실력으로 갈수록 팽팽한 접전이 이어지자 급기야 멤버들은 “한 번에 (뜀틀) 2개씩 쌓아!”라고 난이도를 올리며 큰 자신감을 드러낸다. 뜀틀이 점점 높아져 갈수록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대결이 펼쳐져 다른 멤버들마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김선호는 고통과 승부를 맞바꾸며 그야말로 활활 불타오르는 의지를 보여준다고. 과감한 도전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그는 뜀틀에서 내려오기가 무섭게 “잠깐만 혼자 있게 해달라”며 주저앉았다고 해, 온몸을 내던진 ‘예.뽀’ 김선호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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