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원더걸스, 이제는 ‘찐’ 언니…솔직 당당 ‘브라이덜 샤워’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부럽지’ 원더걸스가 솔직하고 당당한 19금 브라이덜 샤워를 즐긴다.

오는 2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 시즌1 마지막회에서는 원더걸스 완전체의 ‘브라이덜샤워’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부럽지’를 통해 약 3년 만에 원더걸스 완전체의 모습이 공개돼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원더걸스 멤버들의 본격적인 ‘브라이덜샤워’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부럽지’ 원더걸스가 솔직하고 당당한 19금 브라이덜 샤워를 즐긴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번 ‘브라이덜샤워’는 바로 예비 신랑 신민철이 우혜림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그의 센스에 모두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 자리에 모인 원더걸스 멤버들에게 우혜림은 청첩장을 나눠줬는데, 각 멤버들에게 애틋함 가득한 편지까지 남겨 보는 이들까지 감동케 만든다. 자신이 쓴 편지를 읽는 소희의 목소리를 듣고 울컥하며 눈물을 보인다. 또한 멤버들의 깜짝 선물 공개와 원더걸스의 거침없는 폭로전이 이어진다. 각 멤버들이 준비한 선물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맏언니 유빈이 준비한 19금 선물에 웃음과 박수가 터져나온다.

멤버들은 부끄러워하던 것도 잠시 “후기를 들려줘”라며 더이상 소녀가 아닌 언니들의 솔직 입담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유빈은 과거 원더걸스 활동 시절 우혜림이 신민철과 함께 깜짝 일탈을 했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두 사람의 일탈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원더걸스 멤버들은 그때 그 시절도 돌아간 듯 함께 사진을 찍고 원더걸스의 ‘Nobody’를 재현하는 모습도 보여준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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