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영란은 다양한 음식을 가져간 이유에 대해 “세 언니들을 먹일 것들”이라고 운을 뗐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김영란이 음식을 담당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KBS
이어 “제일 중요한 게 음식이지 않나. 좋은 공기가 가득한 집에서 살지만 먹거리가 중요해서 자연 음식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만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저도 잘 못하긴 하지만 열심히 배웠다. 배우들이 혜은이 언니 가수라고 괴롭히지 않냐고 그러는데, 절대로 괴롭히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다. 얼마나 잘해주는지 모른다”라며 웃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오는 7월 1일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