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두시의 데이트’ 박문치가 90년대 노래를 좋아하는 이유를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에는 박문치, 강원우, 루루, 라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안영미는 “박문치 씨 엄마가 7080 카페 운영중이라고”라며 말했다. 이에 박문치는 “어머니가 올드팝을 좋아해서 차에서 들은 영향이 있다”라고 말했다.
‘두시의 데이트’ 박문치가 90년대 노래를 좋아하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두시의 데이트’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어 “요새 정말 좋아하신다. 맨날 전화해서 밥 사고 다니느라 바쁘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DJ 뮤지는 “네 분은 어떤가? 90년대 음악을 많이 하는걸로 아는데, 어떤 노래를 듣고 매력에 빠졌나”라고 물어봤다.
라라는 “그때 저희는 태어나고 있을 때다. 후에 찾아 듣게 되는 매력이 있다. 그 당시 사시는 분들에게는 추억이지만, 저희들에게는 다시 돌아간다는 자체만으로 매력적이라서. 듀스 노래를 진짜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루루는 “활동을 하면서 서서히 관심을 가지게 됐다. 저는 롤러코스터 음악을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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