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프리다이빙에 도전했다.
에바 포피엘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비는 선수급. 실력은 꽝. 연습하면 되겠지”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오늘도 5m 몇 번 갔다 왔어요. 10m는 언제??”라며 프리다이빙 도전에 임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에바 포피엘이 프리다이빙에 도전했다. 사진=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에바 포피엘이 프리다이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2020 에바 목표 중 하나. padifreediver(패디프리다이버) 자격증 따기”라며 “시간이 걸려도 꼭 할 거야”라고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40살의 도전”이라고 각오를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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