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일본배우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을 부인한 후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노민우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걱정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흰색 바탕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앞서 지난 1일 일본 매체 뉴스포스트세븐은 아야세 하루카와 노민우가 2년째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열애설이 불거진 당일 노민우 소속사 엠제이드림시스 측은 MK스포츠에 “사실무근. 친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한편 1985년생인 아야세 하루카는 2001년 니혼 TV 드라마 ‘소년탐정 김전일’로 데뷔했다. 아야세 하루카는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백야행’ ‘호타루의 빛’ ‘루키즈’ ‘진’ ‘정령의 수호자’ 등에 출연했다.
노민우는 2004년 트랙스 싱글 앨범 ‘Paradox’로 데뷔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에는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도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