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출신 연우, 심경글 해명 “억측과 비방으로 인해...죄송”(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모모랜드 출신 연우가 팬카페에 남긴 글이 논란이 되자 해명했다.

연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기사로 인해 많이 놀라셨죠? 공식 팬카페에서 팬분들과 최근에 있었던 인스타 라이브 채팅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것뿐이고, 그 외에 다른 의도는 없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억측과 비방으로 인해 남긴 글이라 내용이 좀 혼란스럽고, 오직 팬분들과의 공간이다보니 좀 깊은 이야기들이 나와 오해를 산 것 같다”고 알렸다.



더불어 “저는 별다른 일 없이 잘 지내고 있고 작품들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오늘 의도치않게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이하 연우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연우입니다. 오늘 아침 기사로 인해 많이 놀라셨죠? 공식 팬카페에서 팬분들과 최근에 있었던 인스타 라이브 채팅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것뿐이고, 그 외에 다른 의도는 없었어요.

억측과 비방으로 인해 남긴 글이라 내용이 좀 혼란스럽고 오직 팬분들과의 공간이다보니 좀 깊은 이야기들이 나와 오해를 산 것 같아요. 저는 별다른 일 없이 잘 지내고 있고 작품들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오늘 의도치않게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해요, 여러분.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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