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강예빈이 다이어트를 약속했다.
8일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시작. 몸무게 공개. 살면서 가장 많이 찜. 예뻐져보라. 가벼워져보라”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참고로 키는 167.6입니다. 이번 건강검진하면서 고등학교 때는 168.8이었는데 줄었어요. 요즘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요가도 하면서 다이어트보조제도 먹고 하면서 살면서 최고의 몸무게를 찍었는데 슬슬 줄고 있네요”라고 덧붙였다.
또 강예빈은 “50kg되면서 다시 왕짜를 새겨보겠습니다. 다이어트 일기 기대해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몸무게에 올라가면서 54.9kg임을 입증했다.
한편 강예빈은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어 FA 시장에 나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