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 김호중가 직업이 두 개임을 뒤늦게 알았다.
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트로트가수 김호중과 안성훈이 ‘특별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김호중과 안성훈 중 직업이 두 개인 사람은?”이라고 퀴즈를 냈다.
‘철파엠’ 김호중가 직업이 두 개임을 뒤늦게 알았다. 사진=‘김영철의 파워FM’ 캡쳐 이에 안성훈은 “포털사이트 기준 안성훈은 가수, 김호중은 성악가와 가수다”라고 정답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호중은 다이어트 중이라며 “매주 하루는 치팅데이를 가지고 있다”며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다 따지고 보면 10kg 정도 감량을 했는데 앞으로 가야할 과정이 8kg가 남아있다. 지금 정체기에 들어섰다”고 과정을 공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