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지나가 약 2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8일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t's all #wearadamnmask & #stayhealthy #staysaf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지나는 마스크를 쓰고 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여전히 밝은 모습을 하고 있는 지나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밴쿠버를 위치 태그했다. 한편 앞서 지나는 2016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법정에 넘겨졌다. 당시 재판부는 벌금 200만원 형을 내렸다.
이후 지나는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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