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문숙·김영란, 혜은이 콘서트 깜짝 방문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문숙, 김영란이 혜은이 콘서트를 방문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갑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는 시니어벤져스 4인방의 행복한 좌충우돌 동거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새 보금자리를 찾아 나선다. 지금까지 남해의 박원숙 집에서 같이 지냈지만, 다시 동거를 시작하면서 박원숙은 “내가 자꾸 손님 대접을 하는 느낌이다”라며 “진정한 같이 삽시다가 아닌 것 같다”는 말과 함께 이사를 제안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문숙, 김영란이 혜은이 콘서트를 방문한다. 사진=KBS
당연히 박원숙 집에서 함께 살 거라 생각했던 동생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같이 살 집을 구하기 위해 남해 곳곳을 둘러본 네 사람. 과연 이들은 어떤 집에서 살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콘서트 때문에 먼저 떠난 혜은이를 응원하기 위해 박원숙, 문숙, 김영란은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손수 만든 선물을 준비했으나 준비한 선물은 기대만큼 완성되지 않았고, 큰언니 박원숙은 결국 포기를 선언, 이들이 혜은이에게 주고 싶었지만 폭망한 선물은 무엇일까.

혜은이 공연 당일, 문숙과 김영란은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깜짝 무대를 준비해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특별한 선물과 함께 공연장에 직접 찾아온 멤버들을 보고 혜은이는 무한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 과연 혜은이를 위해 박원숙, 문숙, 김영란이 준비한 선물은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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