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구균’ 아니고 박구윤, 우여곡절 끝에 0콜 탈출 (사랑의 콜센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 박구윤이 0콜에서 드디어 탈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현재 트로트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TOP7과 현역7(박구윤, 신유, 박서진, 신성, 최현상, 소유찬, 장송호)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신청자는 박구윤을 ‘박구균’이라고 외쳐 출연진을 모두 폭소케 만들었다.



‘사랑의 콜센타’ 박구윤이 0콜에서 드디어 탈출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처
신청자는 “평소에 노래를 좋아하고 예..좋아합니다”라며 박구윤을 신청한 이유를 밝혔다. 이후 들고양이들의 ‘십오야’를 신청곡으로 부탁했다. 우여곡절 끝에 박구윤은 점수 대결에서 이기기 위해 찬스를 사용한 뒤 ‘십오야’를 열창했다.

박구윤은 98점을 획득 찬스를 성공해 TOP7의 점수를 역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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