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장민호, 명란애호박비빔밥+명란곰탕라면…혼밥상 공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민호의 요리실력이 일취월장했다.

10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요즘 대세’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NEW 편셰프로 첫 등장한다. 앞서 ‘편스토랑’ 제작진이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한 만큼, 장민호가 ‘편스토랑’에서 어떤 매력을 발산하고 어떤 메뉴를 선보일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민호는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혼자 밥 짓는 것도 힘들어했던 ‘요.알.못(요리 알지 못한다)’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 그가 ‘맛.잘.알’ 스타들이 출연하는 ‘편스토랑’에서 어떤 메뉴를 개발할지 궁금증이 집중된 상황.



‘편스토랑’ 장민호가 혼밥상을 공개한다. 사진=KBS 편스토랑
제작진에 따르면 장민호는 요리에 재미를 붙이고 노력한 결과 일취월장한 요리 실력으로 이 같은 궁금증을 놀라움으로 바꿔놓았다. 밥물을 척척 한 번에 맞추는가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명란을 활용해 즉석에서 혼자서도 쉽게 만들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을 뚝딱뚝딱 완성해냈다는 것. 뿐만 아니라 간 맞추기 등이 까다로워 집밥 반찬 중에서도 ‘고난도’로 꼽히는 겉절이 만들기까지 도전했다.

자신이 만든 겉절이를 맛본 장민호는 급기야 “저 알았어요. 요리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이라고 말해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전언이다.

또한 이날 장민호는 명란애호박비빔밥, 명란곰탕라면으로 뚝딱 혼밥상을 차려냈다고 한다. 이어 보기만 해도 군침이 꿀꺽 넘어가는 먹방까지 보여줬다. 장민호의 혼밥상을 접한 ‘편스토랑’ 지배인 도경완은 “마치 요즘 핫하다는 연남동 맛집 비주얼 같다”고 극찬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