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신부’ 선데이, 오늘(12일) 결혼…모델 출신 남자친구와 백년가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선데이가 오늘(12일) 결혼하며 7월의 신부가 된다.

선데이는 1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연하의 모델 출신 예비 신랑과 화촉을 밝힌다.

당초 이들은 3월 1일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피해 확산으로 한 차례 미룬 바 있다.



이에 더이상 결혼식을 미루지 않고, 선데이와 그의 예비 신랑은 철저한 방역 아래에 결혼식을 진행한다. 무엇보다 선데이의 예비 신랑은 모델 출신으로, 현재는 비연예인이다. 또한 선데이는 그와의 웨딩화보를 올리며 부부의 날을 챙기는 등 SNS를 통해 “더 좋은 날들이 오려고 하나보다”라며 일상에서의 행복함도 드러냈다.

한편 선데이는 2005년 한국에서 천상지희로 데뷔해 ‘열정’ ‘Dancer In The Rain(댄서 인 더 레인)’ ‘한 번 더 OK?’등을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