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X박신혜 ‘#살아있다’, 3주 연속 1위…178만 돌파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배우들의 매력적인 연기 시너지, 신선한 볼거리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살아있다’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영화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이제껏 보지 못했던 신선한 생존 스릴러로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는 ‘#살아있다’가 개봉 3주차 누적 관객수 1,782,914명을 동원, 19일 연속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영화 ‘#살아있다’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이는 올해 개봉작 중 흥행 TOP 3에 등극한 데 이어 개봉 3주차에도 불구하고 쟁쟁한 신작들을 모두 제치며 꾸준한 관객수를 동원한 것으로 올여름 극장가의 흥행 구원투수인 ‘#살아있다’의 흥행 저력을 입증한다. ‘#살아있다’는 아파트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비롯된 짜릿한 긴장감과 참신한 생존 방식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시원한 전개로 남녀노소 관객들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하고 있다. 이렇듯 19일 연속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살아있다’는 식을 줄 모르는 열기로 장기 흥행을 이어 가고 있다.

‘#살아있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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