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데이비드가 첫 셀프 주유 도전에 진땀을 뺐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미국 데이비드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데이비드는 셀프 주유에 도전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데이비드가 첫 셀프 주유 도전에 진땀을 뺐다.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선결제 시스템을 몰랐던 데이비드는 여러 번의 재시도를 하며 기계와 씨름했다. 10분째 결제를 놓고 진땀을 빼던 그는 결국 아내 스테파니에게 SOS를 요청했다.
결국 스테파니까지 출동한 상황에서 데이비드는 최고 금액인 1만원 주유에 도전했다. 결국 주유에 성공한 그는 20분 만에 첫 셀프 주유를 마무리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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