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파더’ 노라조, 타이머 밴드의 위엄…30초 무대에도 완벽 ‘흥부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대세 듀오 노라조가 '요린이'들을 위해 출격했다.

노라조(조빈, 원흠)는 18일 오후 생방송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에서 타이머 밴드로서 조리하는 시간에 맞춰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백종원은 에그 치즈 토스트를 선보였고, 프라이팬이 달궈지길 기다렸다. 양세형 또한 "팬이 달궈질 동안 이분들이 필요하다"며 노라조를 소개했다.



대세 듀오 노라조가 "요린이"들을 위해 출격했다. 사진=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방송캡처
노라조는 30초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당황하지 않고 '사이다'를 개사한 '식빵송'을 선보였고, 유쾌한 댄스와 파워풀한 보이스로 눈과 귀가 즐거운 무대를 만들었다. 이어 매콤 마요 에그 토스트를 만들기 전 백종원은 다시 타이머 밴드를 소환했다. 노라조는 30초 동안 흥겨운 무대를 이어갔다. 백종원 역시 어깨를 들썩이며 흥을 즐겼다.

한편 노라조는 다양한 행사뿐 아니라 방송 등에서 잇단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 듀오'로 활약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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