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한화 브랜든 반즈가 2주간의 격리생활을 끝내고 본격 1군에 합류한 후 KBO리그 데뷔 첫 안타를 장식했다.
18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0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경기에서 한화 호잉의 대체선수로 입단한 브랜든 반즈가 1군에 합류했다.
동료들과 친숙한 모습으로 1군 첫 훈련을 소화한 반즈는 KBO리그 데뷔전에서 4번 타자로 출전해 첫 타석은 내야땅볼을 쳤으나, 두 번째 타석에서는 LG 차우찬을 상대로 2루타를 뽑아내 KBO리그 첫 안타를 2루타로 장식했다.
반즈의 데뷔전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마침내 데뷔 첫 타석. LG 유강남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두 번째 타석에서 화끈한 스윙으로 2루타를 뽑아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