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조혜정의 SNS 활동이 포착된 가운데, 아버지이자 배우인 조재현의 근황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조혜정은 21일 한보름의 SNS 사진에 “멋져요”라는 짧은 댓글을 남겼고, 2년 만에 SNS 활동을 시작했기에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미투’ 논란에 휩싸였던 조혜정의 아버지인 조재현의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조혜정은 조재현의 논란 이후 SNS 활동을 중단했었기 때문.
조재현은 2018년 2월 성폭행 혹은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는 5명의 여성들에게 미투 가해자로 지목됐다. 조재현은 “30년 가까이 연기 생활하며 동료, 스태프, 후배들에게 실수와 죄스러운 말과 행동도 참 많았다. 이제 모든 걸 내려놓겠다. 큰 상처를 입은 피해자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이후 조재현과 조혜정은 함께 연예 활동을 멈췄다. 한편 앞서 지난 2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한 한 기자는 조재현의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조재현은 논란 이후 대학로에 소유하고 있던 건물을 매각하고, 그 건물에 직접 설립한 공연 제작사도 폐업한 상태다. 이에 대해 한 기자는 “항간에는 조재현이 가족과 떨어져 홀로 지방에서 살고 있다는 이야기 있다”며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