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화보 “몸매 비결? 저녁엔 금식…하루 두끼면 충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싹쓰리로 활동중인 가수 비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매거진 하파스 바자는 22일 가수 비(정지훈)과 함께한 라이프스타일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비는 탄탄한 몸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주로 웨이트를 하는데, 하체는 10분, 나머지는 상체 위주 운동을 한다. 음식은 먹고 싶은 것 골고루 잘 먹되 저녁은 금식하는 것이 팁. 하루 두 끼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계획에 대해 “드라마나 앨범 작업을 검토중이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를 드리게 될 것”이라고 답해 기대감을 선사했다.

한편 비가 속한 그룹 싹쓰리는 25일 ‘싹쓰리 온택트 라이브 팬미팅’을 시작으로, 오후 3시 40분 ‘쇼! 음악 중심’의 싹쓰리 데뷔 무대, 오후 6시 ‘그 여름을 틀어줘’ 음원을 공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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