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최근 일상생활을 공개하는 방송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여주는 스타들이 늘고 있다. 배우 윤균상 또한 반려묘 ‘쿵이’, ‘또미’, ‘몽이’, ‘반이’와 함께 지내는 모습을 그 동안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알려 왔다. 최근에는 트랜드인 부캐 ‘귱집사’라는 새로운 캐릭터도 사랑받아 오고 있다.
윤균상은 오는 8월 4일 ‘새로운 반려생활의 기준이 될 수 있는 브랜드 ‘후시펫’을 론칭할 것이라 밝혔다. 이번 ‘후시펫’ 론칭은 윤균상이 그 동안 반려생활을 통해 겪고 느껴 온 점들을 바탕으로, 인간의 편리만이 아닌 반려동물의 시각에서 제품이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후시펫’ 론칭은 윤균상 외에 개인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큐레이팅 하는 커머스기업 ㈜퍼플링크와 HOOXI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후시크리에이티브㈜가 함께한다.
특히 ‘후시펫’이 반려동물의 관점에서부터 제품을 기획했다는 점은 제품의 컬러에서부터 묻어난다. 반려동물이 구별할 수 있는 색인 ‘녹색’과 ‘주황’ 컬러로 제품을 생산하여, 실제 사용자인 반려동물의 눈높이에 제품 포지션을 주고 있다. 후시펫의 제품 중 가장 독특한 제품은 밀키트 형식의 고양이 피자와 삼계탕인 ’냥식당‘이다. 휴먼그레이드의 신선한 식자재를 급속 냉동하여 밀키트 형태로 제공하는 ’냥식당‘은, 단순한 급여를 넘어 눈에 보이는 식재료로 특별한 식사를 직접 만들어 주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추나쿠션‘은 하루 중 2/3이상을 수면으로 보내는 고양이의 척추건강과 관절 질환방지 등을 위해 만들어졌다. 3,000만개 이상의 마이크로에어볼이 입체적 체압 분산을 경험하게 하며,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하여 체형교정에 도움을 준다.
‘후시펫’은 현재 막바지 론칭 준비에 한창이며, 8월 4일 정식 론칭을 예정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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