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비타솜’으로 불리는 전소미는 신곡 ‘What you waiting for’ 무대를 통해 상큼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런닝맨’을 통해 배신을 배웠다”며 반전 활약을 예고했다. 실제 여고생인 막내 이영지는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선배들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찬 매력과 예능감으로 ‘요즘 대세’를 입증했다.
‘4인 4색’ 매력의 여동생들이 총출동하는 ‘런닝맨’은 8월 2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