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걸그룹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신민아 어머니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래메 “현재 민아는 대학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이라고 알렸다.
이어 “병원에서는 전자 기기 사용이 불가능하고 외출,면회도 안되어서 민아는 회사측의 고소 상황을 늦게 접했다”라며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우리 아이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더불어 “매일 같이 울며 힘들다고 말하던 우리 딸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다”라며 “아이가 더 힘을 낼 수 있게 감사한 의료진 분들을 만나 잘 치료받고 있으니 건강을 되찾고 우리 아이가 고통스러워하며 모은 증거들을 법의 심판을 받아 진실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신민아 어머니가 올린 인스타그램 전문.
안녕하세요 민아 엄마 입니다.
현재 민아는 대학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 입니다.
병원에서는 전자 기기 사용이 불가능하고 외출,면회도 안되어서 민아는 회사측의 고소 상황을 늦게 접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우리 아이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같이 울며 힘들다고 말하던 우리 딸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에 우리 아이가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더 힘을 낼 수 있게 감사한 의료진 분들을 만나 잘 치료받고 있으니 건강을 되찾고 우리 아이가 고통스러워하며 모은 증거들을 법의 심판을 받아 진실을 밝히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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