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시)=김영구 기자
유해란이 KLPGA 역대 네번째로 루키 신분으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유해란은 2일 제주도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6500야드)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6천)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하며 2위 이정은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한 유해란이 동료들로 부터 물세례를 받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