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짝사랑女=FT아일랜드 팬…덕분에 음악 관심 가져”(집사부일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 차은우가 짝사랑 경험을 털어놓았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개그우먼 박나래와 장도연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차은우는 짝사랑을 해 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 친구가 방송을 보고 ‘차라도 마시자’고 DM을 보낸다면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에 차은우는 “뭔가 설레고 긴장될 것 같긴 한데 그냥 추억으로 남기고 싶다”고 답했다. 차은우는 “제가 어렸을 때 원래는 아예 노래나 춤에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그분이 FT아일랜드의 팬이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필통에 사진을 붙이고 다니고 그랬다. 그래서 ‘뭔데 저 팀을 좋아하는 거야’라고 하면서 음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FT아일랜드 뮤직비디오를 엄청 찾아봤다”고 회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