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유일하게 유혹 이겨냈다→저녁식사로 부대찌개 획득(1박2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1박 2일’ 라비가 유혹을 이겨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부족캠프’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그려졌다.

이날 딘딘과 김선호는 생라면을 스태프 몰래 먹었다. 딘딘은 연정훈이 오자 먹을 것을 권유했고, 연정훈은 “삐뚤어질거야”라며 생라면을 흡입했다.



‘1박 2일’ 라비가 유혹을 이겨냈다. 사진=‘1박 2일’ 캡쳐
김종민은 “아유 뭘 그런 걸 먹고 그래. 얼마나 된다고”라고 쿨하게 입장해 생라면을 먹었다. 문세윤은 생라면 먹을 때 혼자 빠져있던 라비에게 초코바를 건넸고, 라비는 양치를 하면 유혹에 빠져들지 않았다.

유일하게 신뢰를 지킨 라비는 제작진에게 먹고 싶은 메뉴 부대찌개를 제공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