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걸그룹 세러데이(SATURDAY)의 공식 인스타그램이 해킹됐다.
7일 소속사 SD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6일 오후 세러데이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을 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해당 계정을 되찾기 위해 인스타그램 본사와 접촉 중이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세러데이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찾을 때까지 소속사 인스타그램 채널과 트위터, 유튜브 등을 통해 소식을 전해드리겠다.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계정 복구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세러데이는 데뷔 이후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펼쳐온 바 있다. 다채로운 콘텐츠를 업로드 해왔던 만큼 이번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로 인해 팬들의 안타까움도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세러데이는 최근 ‘DBDBDIB(디비디비딥)’으로 컴백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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