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전소민과 오동민이 열애설에 대해 빠르게 해명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전소민과 오동민이 함께 찍거나 서로를 찍어준 듯한 사진을 근거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앞서 전소민과 오동민은 2018년 9월 방영된 KBS2 드라마스페셜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에 함께 출연해 친분을 쌓았다.
더불어 전소민은 최근 오동민이 출연중인 KBS2 ‘출사표’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는 등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전소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지난 10일 “두 사람이 열애 중이 아니다.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오동민 소속사 역시 부인했다.
두 사람은 즉각적으로 열애설을 부인하며 단순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