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관계자는 11일 오후 MK스포츠에 “박지훈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지훈의 기부금은 피해 복구 등을 위한 수재민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가수 박지훈이 수재민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박지훈은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The W’의 타이틀곡 ‘Wing(윙)’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카카오M ‘연애혁명’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연애혁명’은 카카오M이 선보이는 디지털 숏폼 드라마로, 까칠한 정보고 여신 왕자림에게 한눈에 반한 애교 많고 사랑스러운 공주영 커플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10대들의 연애와 우정, 꿈 등 그들만의 좌충우돌을 담아낸 신개념 개그 로맨스물이다.
박지훈은 극중 남자 주인공인 공주영 역을 맡아 애교, 의리, 성격, 춤, 노래, 외모까지 모두 갖춘 17세 고등학생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