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귀찮지만’ B1A4 공찬 “도화지 같은 배우 되고 싶다”[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상암동)=김나영 기자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공찬이 B1A4와 배우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현주 PD를 비롯해 배우 지현우, 김소은, 박건일, 공찬이 자리에 참석했다.

공찬은 “가수로서 장점은 직접적으로 팬들과 함께 소통을 하고 그 에너지를 직접 받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공찬이 B1A4와 배우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배우로서는 오랜 시간 동안 한 캐릭터를 연구하고, 그 친구를 연기하면서 만들어가는 게 재미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 각 장점에 대해 물어보자 “가수로서 제가 말하기 그렇지만 팬분들께서 노래 부를 때 미성이 감미롭다고 하셔서 감사하다. 무대에서 즐기는 모습도 최선을 다하는 게 장점인 것 같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배우로서는 많은 작품을 하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앞으로 도화지 같은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 어떤 색으로, 어떤 그림을 그려도 잘 표현할 수 있는 매력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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