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11일 사직 NC-롯데전이 우천 취소됐다.
이날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0 KBO리그 NC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5번째 맞대결이 비로 열리지 못하게 됐다.
양 팀은 이날 아드리안 샘슨(롯데)과 장현식(NC)을 선발투수로 예고했었다. 하지만 두 팀 모두 12일 선발투수가 변경했다.
롯데는 댄 스트레일리 NC는 드류 루친스키가 나선다. 외국인 에이스 맞대결이 성사됐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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