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지난 18일부터 외국인 선수 스트레일리의 모습이 담긴 티셔츠 판매를 시작했다.
롯데는 지난 6월 스트레일리가 개인 제작해 착용한 뒤 화제를 모았던 ‘김준태 티셔츠’를 2600장 판매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구단은 김준태와 함께 스트레일리의 잔여 시즌 선전을 기원하고자 스트레일리의 캐리커처가 담긴 티셔츠를 출시했다.
땡큐 스트레일리 티셔츠(왼쪽)와 엔젤 스트레일리 티셔츠(오른쪽).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스트레일리 티셔츠’는 2 가지 종류(땡큐 스트레일리·엔젤 스트레일리) 로 출시됐으며, 기간 한정 판매상품으로 오는 23일까지 구단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자이언츠샵’을 통해 구매 할 수 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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