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둘째 임신 소식 직접 전했다…“4개월째”(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코미디언 안소미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0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심스럽게 이야기해요. 로아저씨(첫째)가 언니? 누나?가 되었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둘째라 그런지.. 배가 지금 엄청 나왔어요. 4개월째인데 선생님이 식단조절하라고”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코미디언 안소미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안소미 SNS
안소미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안소미TV’를 운영중이다. ▶이하 안소미 글 전문. 다들 식사는 하셨나요!? 역시 한복이 최고에효.. 배 나온 거 안 보이죠!?

오늘은 #천일야사 촬영중입니다..

조심스럽게.. 얘기할래요...용기 내볼래요~

그 저희 로아저씨가 언니? 누나? 가 되었습니다 으아아악.. 제일 먼저 우리 이모삼촌들께 알려드려요.. 근데요.. 둘째라 그런지.. 배가 지금 엄청 나왔어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4개월 째인데.. 선생님이 식단조절하라고..ㅋㅋㅋㅋㅋ 만삭 때 더 힘들어진데요ㅋㅋㅋㅋㅋㅋ 첫째도 먹덧 둘째도 먹덧 하루종일 우걱우걱 로아저씨를 어떻게 키웠나.. 기억이 1도 안 나요.. 다시 처음부터 시작이네요?;;

백금아..ㅋㅋㅋㅋㅋ네가.. 세상에 나오기 전까지.. 엄마는 열심히 달릴게^^^^^...부탁해

이모삼촌들 오늘도 이쁜 것만 보시고 이쁜 하루 되세요 /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