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아의 소속사 빅펀치이엔티는 23일 오후 MK스포츠에 “이영아가 최근 득남을 했다. 현재는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영아는 올해 연말 세 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배우 이영아가 득남하며 엄마가 됐다.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이들은 당초 지난 3월 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올해 말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이후 이영아는 임신 소식도 전했다. 빅펀치이엔티는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에서 이영아 씨에게 큰 축복이 찾아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영아는 지난 2018년 방송된 KBS2 드라마 ‘끝까지 사랑’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