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백’ 추성훈, 두 손 사용한 나태주와 단 1점 차이…놀라운 파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캐시백’ 추성훈이 놀라운 파워력을 보였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캐시백’에서는 파이터 헌터스(김동현, 추성훈, 개리, 강경호), 태권 헌터스(허경환, 나태주, 이대원, 가수 김요한), 롱다리 헌터스(배구선수 김요한, 조재성, 정혁, 권현빈)가 대결을 펼쳤다.

밥을 먹던 중 허경환은 “어? 우연치 않게 뒤에 이게 있다. 재미로 하는 게 어때요?”라고 펀치 게임을 제안했다.



‘캐시백’ 추성훈이 놀라운 파워력을 보였다. 사진=‘캐시백’ 캡쳐
가장 먼저 막내 김요한이 나섰다. 날렵하게 펀치를 가한 김요한은 938점을 기록했다. 이후 나태주도 도전, 940점을 기록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가장 유력한 추성훈이 등장했고, 멤버들은 모두 환호했다. 추성훈은 한 손으로 쳤음에도 939점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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