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국군체육부대 야구단 ‘상무 피닉스’ 2020 퓨처스리그 모든 경기를 PC와 모바일을 통해 본다.
스포츠 마케팅기업 ‘스포카도’는 8월26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이번 시즌 퓨처스리그 상무 전 경기를 유튜브로 생방송한다. 유튜브 접속이 가능한 스마트TV나 셋톱박스가 있다면 안방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스포카도는 지난 4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퓨처스리그 유무선 중계권 3년 계약을 맺었다. KBO와 상무는 유튜브 생중계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상무는 2012년 북부리그, 2013~2019년 남부리그 우승을 차지한 퓨처스리그 절대 강자다. 병역의무 이행을 위해 KBO리그 모든 구단 선수들이 모여 있어 관심이 많지만, 군부대 특성상 직접 관전이 어렵다는 한계가 존재한다. 퓨처스리그 상무 전 경기 생중계는 응원팀 유망주가 잘 성장하고 있는지 근황을 궁금해하는 팬들의 갈증을 풀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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